시사회 직후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왕사남)가 케미스트리 장인 유해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엄흥도 역 스틸을 26일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구와 함께하든 빛나는 케미스트리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배우 유해진의 만능 케미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촌장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과 어린 선왕 이홍위(단종)로 분한 박지훈이 미소를 지으며 같은 곳을 바라보는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두 사람이 광천골에서 동고동락하며 선보일 ‘왕촌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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