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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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설 성수기 축산물 소비 급증에 대비해 지역 내 도축장과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4주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축장 내 위생 관리 상태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설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생산 단계에서 철저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위생 점검과 정밀 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구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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