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흥민이 형 빛나게 도울게요” 말했는데? 부앙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 원한다…“공개적으로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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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흥민이 형 빛나게 도울게요” 말했는데? 부앙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 원한다…“공개적으로 불만 표출”

LAFC 드니 부앙가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이자 팀 내 최다 득점자 부앙가는 인터 마이애미가 그를 고려 대상에서 배제한 뒤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부앙가가 LAFC를 떠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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