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또 해냈다! 시즌 6호골 폭발하며 셀틱 구했지만… 퇴장 악재 속 하츠와 2-2, 월드컵 향한 존재감은 더 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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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또 해냈다! 시즌 6호골 폭발하며 셀틱 구했지만… 퇴장 악재 속 하츠와 2-2, 월드컵 향한 존재감은 더 선명해졌다

셀틱FC(스코틀랜드)에서 뛰는 양현준(24)이 시즌 6번째 골을 터뜨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2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3라운드 하츠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17분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셀틱은 최근 3경기 무패(2승1무)를 이어갔지만, 14승3무6패(승점 45)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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