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4세 딸 학원비만 '180만원'…母 반대에 갈등 "내가 돈이 없냐고" (그리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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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4세 딸 학원비만 '180만원'…母 반대에 갈등 "내가 돈이 없냐고" (그리구라)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사교육비를 공개, 모친과의 갈등을 고백했다.

사연을 듣던 김구라는 "우리 어머니께서 39년생이시다.우리 막내가 지금 영어 유치원 다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구라는 "나를 걱정하는 건 알겠지만, 그런 얘기 할 거면 하지 말라고 했더니 우리 엄마가 '미안하다' 이러면서 끊으시더라"며 "39년생 우리 엄마가 무슨 돈이 있으시겠냐"며 갈등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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