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부산에서 심야 자율주행 간선급행버스(BR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차량당 최대 15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평일 기준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3시 30분까지 운행된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는 "부산 심야 자율주행 버스는 단순한 기술 실증을 넘어, 시민의 야간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이 될 것"이라며 "라이드플럭스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통해 도시 교통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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