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김지연·정철원, '월 1천만원 갈등' 예전에도 공개…"기여도에 비해"vs"이게 팩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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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김지연·정철원, '월 1천만원 갈등' 예전에도 공개…"기여도에 비해"vs"이게 팩트" [엑's 이슈]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 야구선수 정철원 부부가 파경 암시에 앞서 SNS에서 생활비를 두고 이견을 보였다.

당시 김지연은 "맞벌이고 작년 기준 각자 통장에 매출로 순수하게 입금되는 금액만 계산하면 남편의 수입이 내 두 배다.근데 내가 협찬 받는 제품들이 많아서 가사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며 "작년에 남편이 연봉 1억2천 중 한 달에 800만 원씩 생활비를 줬고 우리 가족 3명의 고정 지출은 700만 원 정도다.그래서 결혼식, 돌잔치 비용은 내가 번 돈으로 진행했다.대신 집안일 및 육아는 거의 대부분 내가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 2024년 8월 아들을 득남했으며, 지난달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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