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송민 군의 졸업식에서 감격했다.
오윤아는 어머니, 언니와 함께 송민 군의 밀알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의젓해진 송민 군을 보며 오윤아는 “우리 민이도 취업하면 기부할 거다.송민 이름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줄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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