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유닛 미사모(MISAMO)가 일본 첫 정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나는 원하는 것을 망설임 없이 선택하는 주체적 모습을 그린 'Turning Tables'(터닝 테이블스), 사나는 부드러움 속 강인함을 지닌 '누구나 한 번쯤 동경하는 존재'를 그린 'Ma Cherry'(마 체리), 모모는 혼란 속에서도 자신만의 빛을 발하는 모습을 담은 'Kitty'(키티)까지 솔로곡 퍼포먼스를 펼친다.
정규 1집 앨범명처럼 콘텐츠가 연극을 주제로 한 만큼 배우와 함께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멤버들의 바람에서 시작해,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사토 타케루가 제안에 응해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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