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에서 백인 시민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해 총격 사망하는 사건이 재차 발생하자 지역 기업 경영진이 긴장 완화 촉구에 나섰다.
이어 "이를 통해 미네소타 전역의 가정, 기업, 직원들, 지역사회가 밝고 번영하는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우리 업무를 재개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지속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술 기업 직원들 250여 명은 최근 "ICE가 우리 도시에서 떠나도록 경영진은 백악관에 전화를 걸어 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