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이 시민권자를 총격으로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연방법원이 증거 보존을 명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미네소타연방법원에 따르면 에릭 토스트러드 판사는 국토안보부(DHS) 등 연방 당국과 관계자들에게 프레티 총격 사망과 관련한 증거를 "파기하거나 변경"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액시오스는 이번 달 들어 연방 요원들이 연방 당국자에 의한 총격 사망 사건 조사에서 미네소타 경찰의 접근을 차단한 사례가 이번이 두 번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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