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 만에 15만개 팔렸다…가격 낮추고 매출 1위 찍은 ‘편의점 라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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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주 만에 15만개 팔렸다…가격 낮추고 매출 1위 찍은 ‘편의점 라면’ 정체

세븐일레븐이 ‘세븐셀렉트 이비가짬뽕’을 컵라면으로 리뉴얼해 내놓은 뒤 출시 2주 만에 15만 개 판매를 넘기며 컵라면 매출 1위에 올랐다.

속을 풀어주는 국물과 든든한 면발을 한 번에 해결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최근에는 짬뽕 전문점 협업 상품을 컵라면으로 리뉴얼한 제품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비가짬뽕라면’을 지난 7일 리뉴얼 출시한 이후 2주 만에 15만 개가 팔리며 컵라면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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