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신생 억제 기술 기반 바이오기업 안지오랩은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 및 이를 포함한 신규 약학적 조성물’에 대해 유럽 21개국 특허 등록을 완료하며 습성 황반변성 및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혈관신생은 간 섬유화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혈관신생 억제제는 빨리 커지는 내장지방의 증가를 억제해, 간으로 유입되는 유리지방산을 감소시키고, 섬유화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의 MASH 치료 옵션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지오랩은 이번 특허 등록을 계기로 유럽 지역에서의 기술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라이선싱, 공동개발 협력, 해외 임상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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