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13일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 롱샷(LONGSHOT)과 ‘에스콰이어’의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를 앞두고 연초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롱샷의 4명의 멤버 오율, 률, 우진 그리고 루이는 각자의 매력과 멋을 한껏 뽐내며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오율 형은 센터가 어울려요.든든한 리더라서요.률 형은 다재다능한 스몰포워드, 우진 형은 코트 위의 사령관 포인트 가드요.저는 슈팅 가드 정도가 아닐까요?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터뜨려 주는 역할이요” 멋있는 게 아니면 하고 싶지 않다고, 처음부터 많은 인기를 끌 수는 없겠지만 자신들의 음악으로 조금씩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하는 롱샷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 2026년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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