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비밀 작전 중 또 다시 위기를 맞았다.
(사진=tvN) 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미쓰홍) 4회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무르익어가는 우정으로 따뜻한 감동을 자아내는 한편, 기숙사 방 안에 침투한 정체불명의 침입자가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스무 살 말단 사원이 주문 실수를 해 큰 손실을 입혔다는 소문이 퍼져 나가자 홍금보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됐고, 임원진은 한민증권이 떠안은 30억 원의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투자사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에게서 주문 취소 동의서를 받아올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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