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대응 헬기는 6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 위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 기반의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며 “산불 확산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30분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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