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미국에 핵무기 기밀을 유출하고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리핑에서 당국은 구쥔 조사가 장 부주석을 중국 핵 부문 내 보안 침해 사건과 연결시켰다고 밝혔다.
장 부주석과 함께 류전리(61) 연합참모부 참모장에 대한 조사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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