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입춘(立春)을 맞아 다음 달 3∼4일 세시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다음 달 3∼4일 이틀간 박물관 로비에서는 올해 새로 쓴 입춘첩을 나눠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 최고치 유지…민주 43%·국힘 17%[NBS]
[2보] 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계속 봉쇄"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 최고치 유지…민주 43%·국힘 17%[NBS](종합)
임시정부 총리 지낸 이동녕 선생 서거 제86주기 추모제 열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