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입춘(立春)을 맞아 다음 달 3∼4일 세시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다음 달 3∼4일 이틀간 박물관 로비에서는 올해 새로 쓴 입춘첩을 나눠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이한 '피습 자작극 의혹'…투척자는 친분 있던 헬스장 관장(종합)
장동혁 입원에 '사퇴 공방' 일단 잠잠…계파 신경전은 계속
국힘, '본투표 이틀' 사전투표폐지법 발의…한동훈도 동참
北김여정 "G7 '비핵화' 주장 규탄배격…핵보유 영구불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