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닮은꼴’ 박효진, 자비 없는 평가에 진땀…“여기서 살아남아야”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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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닮은꼴’ 박효진, 자비 없는 평가에 진땀…“여기서 살아남아야” (사당귀)

박효진을 비롯한 KBS 신입 아나운서 3인방이 첫 합평회에서 냉정한 평가를 마주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이상철, 심수현이 전통의 첫 합평회를 치르며 긴장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는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의 캠핑 요리 현장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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