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서울권 1차 지명자로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특출한 기량을 뽐냈지만, 건대부중 시절 미국으로 야구 유학을 가 1년 유급하며 1차 지명 후보에서 제외됐다.
정구범이 이번 캠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 21일 조기 출국 당시엔 정구범을 올 시즌 5선발 후보로 콕 집어 말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