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 출신' 돌아온 1라운더, 체중 7kg 증량→5선발 후보 낙점…"야구 더 그립고 간절했다, 제가 더 잘해야"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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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출신' 돌아온 1라운더, 체중 7kg 증량→5선발 후보 낙점…"야구 더 그립고 간절했다, 제가 더 잘해야" [인천공항 현장]

당초 서울권 1차 지명자로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특출한 기량을 뽐냈지만, 건대부중 시절 미국으로 야구 유학을 가 1년 유급하며 1차 지명 후보에서 제외됐다.

정구범이 이번 캠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 21일 조기 출국 당시엔 정구범을 올 시즌 5선발 후보로 콕 집어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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