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 최홍만(45)이 7년 만에 격투기 무대로 돌아온다 대한MMA연맹은 최홍만이 지난해 12월 연맹 부회장으로 공식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전용재 연맹 사무처장은 “대한체육회 가맹 신청을 마친 대한MMA연맹의 부회장으로 최홍만이 정식 합류했다”고 말했다.
최홍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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