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첫 방미 마치고 귀국…밴스 부통령과 '핫라인'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총리, 첫 방미 마치고 귀국…밴스 부통령과 '핫라인' 구축

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간의 첫 미국 방문을 마치고 2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총리는 워싱턴DC에 도착해 미 연방 하원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23일엔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면서 한미 간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과 직통 전화번호를 교환해 '핫라인'을 구축하는 외교 성과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