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어에 능통하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통역사 호진 역의 김선호와, 화려한 삶 뒤에 순수함을 간직한 톱스타 무희 역의 고윤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말보다 뜨거운 ‘마음’의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O“10살 차이 김선호 오빠, ‘고윤정화’ 시켰다” 고윤정은 로맨스 호흡을 맞춘 김선호와 촬영 초반 다소 어색함도 있었지만, 후반 촬영지인 캐나다에서 함께 오로라를 보고 촬영 외 시간도 공유하며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회상했다.
최근 ‘이사통’ 홍보를 위해 김선호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행사를 다녀오기도 한 고윤정은 그를 향한 현지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보며 “한류 프린스라는 걸 새삼 체감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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