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다르메시 셰스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벨기에 KRC헹크의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두고 구단 간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헹크는 1년 전 오현규를 영입할 때 무릎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물론 풀럼이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페피 영입을 1순위로 놓고 있기 때문에 페피 영입에 실패했을 경우에만 이적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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