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가 1월 26일(월)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200만 10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만약에 우리’는 2022년 191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의 기록을 넘어서며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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