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 권은비, 두쫀쿠 ‘런닝맨’ 협찬까지…양세찬도 휘둥그레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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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장’ 권은비, 두쫀쿠 ‘런닝맨’ 협찬까지…양세찬도 휘둥그레 [TVis]

가수 권은비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런닝맨’에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뷰티데이터 컨설턴트 대표에게 ‘페이스 컨설팅’ 미션을 진행해 얼굴 균형이 가장 최악인 멤버가 속한 팀이 상품으로 화제의 디저트 두쫀쿠를 받았다.

유재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컨설팅이 진행됐고, 결과적으로 얼굴 균형 1위는 로몬, 2위는 하하, 3위는 김혜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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