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하더라도 천혜의 청정 자연이라는 그린란드의 핵심 정체성을 지켜야 합니다.누구나 엄격한 환경 규제를 따라야 하고요.미국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하메켄-홀름 그린란드 상무·광물·에너지부 차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근본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관측을 낳는 희토류 등 자국 내 광물 개발 전망과 관련해 이같이 강조했다.
하메켄-홀름 차관은 광물자원 개발과 허가권, 에너지 분야를 총괄하는 그린란드 상무·광물·에너지부에서 10년 넘게 근무해온 관료 출신으로, 그린란드 내에서 광물 개발 현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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