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모굴 종목에서 입상했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선 프리스타일 스키를 통틀어 한국 최초의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남겼다.
올림픽 시즌인 이번 시즌 들어선 아직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지만, 지난달 핀란드 쿠사모에서 열린 두 차례 월드컵 경기에서 5위, 8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엿본 그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FIS 월드컵 100승에 빛나는 킹즈버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만 9개이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도 남자 모굴 금메달을 획득한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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