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의료 시술을 행한 것으로 알려진 '주사 이모' A씨가 억울함을 드러내는 가운데, 박나래의 '나혼산' 촬영을 따라갔다가 제작진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알' 제작진과 만난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주사 이모' A씨에 대해 2023년 4월부터 꾸준히 봐왔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전 매니저의 말에 박나래 역시 의사가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박나래는 한국에 들어올 때 공항 화장실에서 또다시 링거를 맞겠다고 했고 이에 전 매니저는 박나래를 끌고 차에 태웠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