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만든 두쫀쿠를 SBS '런닝맨'에 협찬했다.
해당 미션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멤버가 포함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지예은이 '두바이 쫀득 쿠키 나 너무 좋아해'라며 환호성을 질렀고 송지효는 '예은이는 여우 꼬리보다 두바이쫀득쿠키가 더 좋은 것 같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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