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신지아(18·세화여고)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이후 끊인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연아 은퇴 후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올림픽에서 기록한 최고 성적은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나온 남자 싱글 차준환의 5위다.
한국 피겨스케이팅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통해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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