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한복판에서 각혈로 쓰러진 60대 남성이 경찰의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생명을 구했다.
인파가 많은 시간대에 도보 순찰을 벌이던 경찰이 위급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면서 골든타임을 지켜낼 수 있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경찰에 따르면 종로경찰서 관수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지난 17일 오후 5시57분께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도보 순찰을 하던 중 앞으로 고꾸라진 채 다량의 각혈을 하고 있는 이모(69)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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