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충분"…정철원과 이혼 알린 김지연, 롯데 연고지 부산 떠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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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충분"…정철원과 이혼 알린 김지연, 롯데 연고지 부산 떠난다 [엑's 이슈]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파경을 알린 가운데, 아들과 함께 부산을 떠날 계획을 밝혔다.

또한 맞벌이에도 독박 육아를 하고, 잦은 부재로 아들이 아빠 얼굴을 못 알아본다고 밝힌 김지연은 지난해 연봉 1억 2천만 원의 정철원이 연봉의 4분의 1을 개인 지출로 사용하고 아들의 돌반지, 팔찌까지 자신의 목걸이로 만들었다는 일화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2024년 8월 아들 출산 후, 함께 이사했던 김지연 역시 약 1년간의 부산 생활을 접고 서울로 돌아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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