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20%가 전기차…고장수리 하세월에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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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20%가 전기차…고장수리 하세월에 ‘노심초사’

버스 업계 관계자들은 승객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조사의 사후 관리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의 한 버스회사에서 정비사로 근무하는 차재만(56) 씨는 “전기버스 제조사는 기술 유출 우려를 이유로 정비 매뉴얼을 공개하지 않고 직접 정비를 하기 때문에 신속한 수리가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부품 수급도 쉽지 않다.중국산 전기버스 부품은 배송이 일주일씩 걸리기도 한다.우리나라에 공장이 없어서 버스 안전관리가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서울의 경우 전기 시내버스는 2018년 29대를 시작으로 보급이 매년 확대돼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총 1979대가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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