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겨울방학 맞아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평등부, 겨울방학 맞아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 점검

성평등가족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내달 6일까지 유해업소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는 지자체·경찰·민간단체인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 노래방, 홀덤펍, 모텔, 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또는 고용 여부 ▲ 술·담배 등 유해약물 및 성기구류·전자담배 등 유해물건 판매 ▲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 청소년 출입·고용금지표시 및 유해약물 판매금지표시 미부착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