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선 트램' 2월부터 본선 시운전…"보행자·운전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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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선 트램' 2월부터 본선 시운전…"보행자·운전자 주의"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다음 달부터 실제 노선에서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8월까지 본선 시운전을 통해 주행 안전성, 지상설비 연계동작 등 차량에 대한 16개 항목을 종합 검증한다.

위례선 전 구간에 설치된 13개 교차로와 35개 횡단보도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별도 상황반을 운영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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