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지원이 필요한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간이정신진단검사, 기질·성격검사 등 과학적 진단을 거쳐 마음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심리상담과 후속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 5천903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전후 마음건강 변화를 설문한 결과, 자아존중감과 회복탄력성은 각각 13% 높아졌고 삶의 만족도는 27% 증가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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