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석장리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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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 준비 착착

충남 공주시가 국내 최초 구석기 발굴지인 석장리 유적의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체험 기반을 확충하고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석장리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석장리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사업은 2022~2026년까지 석장리동 187-1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구석기 교육원과 전망대, 체험공원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222억 1000만원이다.

시는 오는 4월 구석기 전망대 공사를 완료하고, 8월 구석기 교육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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