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각 구단의 1군 캠프 명단에 포함된 1라운드 신인은 박준현(1순위), 박한결(10순위·이상 키움 히어로즈), 신재인(3순위·NC 다이노스), 오재원(4순위·한화 이글스), 김민준(5순위·SSG 랜더스), 박지훈(6순위·KT 위즈), 김주오(7순위·두산 베어스), 이호범(9순위·삼성 라이온즈) 등 8명이다.
키움은 박준현, 박한결 등 1라운드 지명 선수 2명을 포함해 신인 8명을 데려갔다.
전체 1순위 정현우 등 신인을 모두 제외한 지난해 캠프와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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