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골프 세리머니 사과한 이청용, 울산 떠나며 자필 편지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그동안 정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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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골프 세리머니 사과한 이청용, 울산 떠나며 자필 편지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그동안 정말 감사했다”

이청용이 울산 HD를 떠나며 자필 편지를 남겼다.

이청용은 먼저 “유럽에서 돌아와 다시 시작한 제 축구 인생에서 울산은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가장 뜨겁고 값진 시간을 보내게 해준 팀이었습니다”라며 “울산에서 보낸 시간은 단순한 커리어의 한 페이지가 아니라, 제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라고 울산에서의 시간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청용은 “지난 시즌 중 제 세리머니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서는 선수로서 분명한 책임을 느끼고 있으며,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선수로서, 그리고 고참으로서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더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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