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데이비스는 들것에 실려 나갔고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9일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알린 바 있다.
10년 넘게 토트넘에서 시간을 보낸 데이비스와 손흥민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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