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의 '천적'으로 꼽히는 중국의 천위페이가 안세영이 빠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3위로 점프했다.
천위페이는 이번 대회 내내 상대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은 천위페이의 커리어 첫 슈퍼 500 대회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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