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브라질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에 이어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에서 트로피를 쓸어담은 '폴란드 폭격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르카'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가 갖고 있는 행선지 옵션 중 가장 이적 가능성이 큰 팀은 손흥민의 MLS 데뷔전 상대였던 시카고 파이어다.
만약 카세미루와 레반도프스키가 LAFC에 합류한다면 LAFC는 손흥민과 레반도프스키, 그리고 카세미루로 이어지는 '전직 월드 클래스' 3인방을 중심으로 스쿼드를 개편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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