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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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헬스 후 손톱 밑에서 발견된 세균 수치가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최대 10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러 명의 헬스장 이용객이 땀에 젖은 채로 운동 기구와 매트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환경이 세균 감염과 확산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바로 ▲헬스 기구를 정리하지 않고 더러운 상태로 방치하기 ▲운동 중 얼굴을 만지기 ▲수건 등 개인 물품 공유하기 ▲손톱을 길게 유지하기 ▲손 씻지 않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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