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이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수막척수류' 필리핀 환아를 초청해 치료했다.
2011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는 세브란스병원이 의료 취약국 환자들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며 치료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동석 교수는 조안나의 닫히지 않은 신경관 틈을 삐집고 밖으로 돌출된 수막류 주머니를 먼저 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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