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지난 18일 끝난 인도 오픈에서 우승한 뒤 춤 선생님으로 변신한 게 뒤늦게 공개됐다.
BAI 미디어는 24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세영의 '플로스 댄스' 챌린지, 그가 자신의 상징적인 세리머니를 다시 선보이는 장면을 확인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릴스 영상을 게시했다.
안세영이 대회 우승을 확정 지은 바로 직후인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서 셰카와트는 안세영에게 "당신만큼 잘하지는 못하겠지만, 한 번 가르쳐달라"고 말했고, 안세영은 이 요청에 응답하듯 양팔을 앞뒤로 크게 흔드는 '플로스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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