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10억 받고, 원태인도 10억! '보상금 장벽' 30억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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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0억 받고, 원태인도 10억! '보상금 장벽' 30억으로 높였다

지난주 노시환도 2026시즌 연봉 10억원에 계약한 바 있다.

노시환과 원태인의 연봉이 대폭 상승한 이유는 두 선수가 올해 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노시환에 이어 원태인까지 10억원에 계약함으로써 두 선수가 KBO리그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은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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