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고과 1위' 김주원, 왜 비즈니스 아닌 일반석 타고 출국했을까…"한 번에 많은 지출 익숙지 않아, 아직 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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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고과 1위' 김주원, 왜 비즈니스 아닌 일반석 타고 출국했을까…"한 번에 많은 지출 익숙지 않아, 아직 젊잖아요"

"아직 한 번에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NC 다이노스 김주원은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투손으로 출국했다.

지난 20일 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에서 귀국한 김주원은 '카보타지 룰(미국 본토나 미국령 출발 고객이 한국을 거쳐 미국령 혹은 미국 본토를 방문할 때 자국 항공사를 한 번 이상 이용해야 하는 미국의 자국 항공사 시장 보호법)'로 인해 항공편을 한 차례 바꿨다.

김주원은 이에 "처음 예비 명단 뽑혀서 사이판에 갈 때만 해도 제가 주전으로 뛸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다"면서도 "갑자기 상황이 그렇게 되니까 마음을 다시 먹게 됐다.제가 바로 주전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번 캠프 가서도 착실하게 준비해서 최종 명단에 승선하면 잘 넘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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