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시즌 연봉 협상에서 구단 최고 인상액을 기록한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이 올해 선수단 주장직을 맡게 됐다.
키움은 25일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앞두고 열린 선수단 전체 미팅에서 외야수 임지열을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공식 임명했다"고 알렸다.
임지열은 2019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아 통산 267경기 타율 0.239(802타수 192안타) 18홈런 10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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