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2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이 이날 프리스케이팅, 대회 최종 기록은 그의 시즌 최고 기록이다.
미우라 역시 이번 동계 올림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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